레이블이 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영화 crash 리뷰 2번째

영화 crash 리뷰 2번째
영어 발표 웤샵에서 나온 내용을 정리해본다.

디테일 적인 측면에서

-------

1. 초반에 흑인들이 드라이빙 하던 밴에 치인 한국인은 인신매매범이다.

증거는 버스 타고 가던 흑인 배우가 밴을 가지고 카 숍에 가는데 트렁크에 보니까 사람들이 있었다.

두 번째 증거는 락커에 가서 수표를 바로 처리하라고 한다. 왜냐고? 인신매매로 얻은 더티 머니니까.

시발 초반에 광탈 당해서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존나 배신감 느꼈다.

2. 아 생각이 안 난다. 사실 1의 사실에 충격을 너무 받아서 다른 디테일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 그래 . 여자가 초반에 산 총알은 공포탄이다.

증거는 초반에 총을 살 때 여자가 닥치고 빨간 박스의 총알을 달라고 했다.

상점 주인은 저게 뭔지는 아냐고 물어봤다.

난 그 때 그냥 그게 매그넘 탄환마냥 반동이 개쎈 총알이거나 산탄 같은 특수 총알 인가 보다 싶었는데

응 아니야 공포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멕시칸 아이 총 맞고 죽는 줄 알고 존내 슬펐는데 뒤통수 개쎄게 쳐맞음.

3. 마지막에는 거의 다들 극적인 화해, 몇몇은 빼고요.

---------

테마적인 측면에서

이 영화의 메인띰은 인종차별이 아니고

사실상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이다.

-교수님의 opinion.

예를 들면 브라더 와 나의 책상이 있다.

내 책상이 더러우면 왜 그렇다? 어 뭐 그냥 내가 바쁘니까 그런거다

내 브라더의 책상이 더러우면 왜 그렇다? 그건 걔가 그냥 성격이 잘 안 치우니까 그런거야

이게 FAE 이다.

인종 차별은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수단이다.

영화 미녀와 야수 리뷰

영화 미녀와 야수 리뷰
디즈니 만화로 도대체 언제 봤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건 알지 대표작들은 각각 다 두자릿수 되기 직전까지 봤다는 걸.

그 정도로 디즈니 카툰에는 빠삭하다.

그런데 이번에 실사판으로 나와버렸지

결과는?

환상적으로 아주 추억팔이 하기 좋게 잘 만들었다.

총평: 봐야지 당연히 만화로 안 본사람도 봐야하고 본 사람은 당연히 봐야하고.

영화 CRASH 리뷰

영화 CRASH 리뷰
영어발표웤샵에서 보여준 영화인데

미국에서는 졸-라 유명한 영화임.

상도 무쟈게 많이 탐.

그냥 닥치고 봐라

일단 우리가 미국인이 아니라서 느끼는 게 별로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무언가'는 어쨌든 느낄 수 있을 거다.

총평: 아니 이건 무조건 봐야한다. 미친 헐 대박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리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리뷰
이거 모르는 한국 사람은 없겠지?

웹툰 원작이고

영화로 떴다. 예전에

내가 본 시점은 좀 최근인데

원래 관심이 없다가 광고에 나온 게 생각나서 함 봤는데

왐마... 개쩌네요

총평: 봐야한다. 재밌음 충분히 좋은 작품이었다.

영화 아가씨 리뷰

영화 아가씨 리뷰
하 이걸 인제야 쓰는 내가 너무나 바보같다.

이걸 까먹다니

아가씨

앙 아가띠... 라고 누가 인스타에서 그러더라

Vㅔ리 영화다.

역겹고 그래서 예술적이고

반전에 기묘함에 특유의 uneasy함에 그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그런 영화 였다.

레즈비언 필 나기도 하고 흐음...

영화 스러운 영화였다.

이것이 영화다.

M-O-V-I-E

오케이?

총평: 봐야된다. 봐야 하는 영화임에 틀림 없다.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 리뷰

영화 이스턴 프라미스 리뷰
이스턴 프라미스

동쪽의 약속?

러시아 마피아 영화다.

느와르물이지

이 영화의 압권인 장면은

너무 사실적이어서 보는 사람이 아픈 나이프 파이팅

칼이 얕게 스치는 것 같이 보여도 당하는 사람은 그게 무척 고통이 강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정신이 없다.

라고 한다.

목욕탕에서 2대 1로 칼빵 오는거 반격하는데 너무 아파함

그 외에는 아 이 배우 졸라 미친듯이 캐릭터에 잘 맞는다 정도?

뚫어져라 쳐다보는 눈빛이 일품이다.

총평: 느와르물 좋아하면 보세요. 제법 꽤 잔인함.

맘마미아 줄거리

맘마미아 줄거리
이거는 지금 영어 발표랑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쓴다.

이 이야기는 섬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SOPHIE 로 부터 시작한다.

처음에 SOPHIE 가 엄마의 일기를 들고 읽으며 자신이 세상에 나오기 10개월 전 엄마에게 3명의 남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SOPHIE는 20세이며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SOPHIE는 세 명의 아빠후보자 들에게 엄마의 이름으로 섬에 와달라는 청첩장을 보낸다.

SOPHIE는 자신이 과연 누군지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게 묻고 있었고 자신의 아버지를 찾으면서 그에 대한 대답을 얻기를 기대했다.

세명의 아빠는 청첩장을 받고 우연히 만나 섬으로 같이 오게 된다.

그렇게 SOPHIE는 세명의 아빠와 만나게 되고 연이어 SOPHIE의 엄마인 DONNA 와도 만나게 된다.

DONNA는 옛 애인들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느끼고

SOPHIE의 약혼자는 이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했으므로 우리 사이에 이런 중대한 일을 말하지 않았다며 삐진다.

그리고 파티가 있는데 이 때 세명의 남편들 중 Sam 은 DONNA에게 굳이 SOPHIE가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할 이유가 있느냐고 물어보며 SOPHIE는 결혼하기 전에 세상을 여행하며 돌아봐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결혼식 날이 되고 SOPHIE와 SKY는 결혼식에서 파혼을 하며 대신 Sam이 DONNA 에게 고백하게 됩니다.

SAM은 DONNA에게 자신이 항상 생각해 왔던 사람은 DONNA 뿐이었다며 청혼 하고  DONNA는 이를 받아들입니다.

Sky 와 SOPHIE는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 섬을 떠나 여행을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