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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들은 음악을 잘 아는 것 같다 음잘알

댄서들은 음악을 잘 아는 것 같다 음잘알
일단 이 사람들이 수업할 때 쓰는 노래를 보면

신나지 않는게 없다.

모두 다 비트 쎄고 쿵쿵 캬 나의 심금을 울리는 구만

좋은 노래 밖에 없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 댄스 비디오를 많이 참고 하다보면

좋은 노래를 너무나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음잘알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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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1001 죽기 전에 들어야할 음악들 봤는데

어......... 뭐라 해야 되나 이걸

졸라 올드스쿨에 공감 안 되는 노래도 많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노래 안의 메세지 시대상 이런 걸 다 떠나서

감상적인 측면에서 그냥 좀 그랬다.

그래서 좀 읽다가 때려 쳤다.

역시 노래는 글로 배우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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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저절로 입에서 "노래 좋은데?" 라는 말이 나오는 음악을 찾고 싶으면
댄서들이 쓰는 노래를 참고하면 대박 리스트를 건질 수 있다.

ㅇㅈ? ㅇㅇㅈ.ㅂㅂㅂㄱ ㄹㅇㅍㅌ

솔직히 노래 관련해서는 다 알아서 찾아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솔직히 노래 관련해서는 다 알아서 찾아 보는게 맞는 것 같다.
자기가 꽂혀서 듣는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그래도 이 곳에는 사심 가득한 포스팅을 여러 개 적어 보도록 하겠다.

내가 지금 당장 아는 아티스트만 적어도 시간이 무진장 미친 듯이 많이 들고

별로 볼 사람도 없고 하니까

그냥 가끔 생각 나는대로

생각 나는데 어디에 표현하지 않고서는 미치겠는 그런 느낌이 들 때 하나씩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난 역시 50cent 가 좋은 것 같다.

난 역시 50cent 가 좋은 것 같다.
딱 내가 미국 가서 처음 들었던 노래 중에 기억 나는게  p i m p

50원 형님은 보통 야한 가사를 많이 쓴다.

랩 스타일은 흘리듯이 하는 쪽인 거 같은데 뭐 어쨌든 난 괜찮은 것 같다.

p i m p . in da club . so amazing . disco inferno . get up . little bit

정도가 괜찮은 것 같다.

돈은 로열티로 리얼 개 많이 번 걸로 알고 있다.

에미넴이 발굴했다고 알고 있고

소싯적에 마약 딜러 하다가 혀에 총맞아서 수술했다.

이 사람 영화도 있는데 봤었고 그냥 뭐 괜찮게 잘 봤다.

메이웨더랑 친했다가 요즘 소원한 걸로 알고 있다. 그래도 리스펙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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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티스트들은 1,2집이 항상 최고인가..

이 분도 1,2집 불티나게 팔림. 요즘 노래는 좀 흠. 모르겠다.

에반에센스도 1,2집 개쩔었는데 그 이후는 흠.

근데 그 논리면 아델도 19 21 냈으니까 인제 하락세 인데요?

어 ? 씨발? 뭐라고 했냐? 죽을.. 읍읍

뭐 어느 정도 인정한다.

19, 21 노래 완전 빠져서 다 들었는데 25에서는 그런 느낌은 못 느꼈다.

근데 난 왜 50원 형님 게시물에 왜 영국팝 내용을 쓰고 있냐.

여기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