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합창 수업 들으면서 느끼는 실감하는 건
확실히 나는 음치라는 것.
그나마 한 쪽 귀를 막고 들으면 내가 틀린 음인지는 구별이 가능한데
처음 내보는 음이나 경험이 없는 음은 몇 번 정도 다시 내봐야 그걸 알 수 있다.
요즘 영문과에 유학파 아닌 사람이 없듯이
요즘 음대에 절대음감 아닌 사람은 도태된다는 데
나는 도태 되는 쪽인가 보다.
음악은 직접 하기엔 제법 많이 어려움
확실히 나는 음치라는 것.
그나마 한 쪽 귀를 막고 들으면 내가 틀린 음인지는 구별이 가능한데
처음 내보는 음이나 경험이 없는 음은 몇 번 정도 다시 내봐야 그걸 알 수 있다.
요즘 영문과에 유학파 아닌 사람이 없듯이
요즘 음대에 절대음감 아닌 사람은 도태된다는 데
나는 도태 되는 쪽인가 보다.
음악은 직접 하기엔 제법 많이 어려움